익명4특히 3학년 여름방학은 "놀아야 하나, 준비해야 하나" 사이에서 제일 고민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제까지 한 학기를 버텨낸 건 사실이니까 오늘 하루 정도는 종강한 기분을 충분히 느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ㅎㅎ
익명3간호학과는 종강해도 진짜 끝난 게 아닌 것 같아요ㅋㅋ 저도 시험 끝나면 푹 쉴 줄 알았는데 자소서, 토익, 스펙 준비 생각하니까 막막하더라고요 우리 다들 힘든 시기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원하는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익명2종강하자마자 바로 할 일 몰리면 진짜 더 막막하게 느껴지죠ㅠㅠ 저도 그 시기엔 뭘 먼저 해야 할지 정리부터 했던 것 같아요. 작은 목표로 나눠서 하나씩 해보면 생각보다 덜 부담되더라구요! 같이 힘내봐요 👍
익명1저도 종강하면 바로 쉴 줄 알았는데 해야 할 게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요ㅠㅠ 시험 끝나도 토익이랑 취업 준비 생각하면 완전히 끝난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잠깐 쉬면서 하나씩 해보려고요. 다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