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과제만 하면 항상 뭔가 삐걱거리는 것 같아요. 역할 분담도 그렇고 소통도 그렇고. 잘 하는 조는 뭔가 다른 건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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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익명6
맞아요 소통 잘 되는 조는 역할분담부터 속도가 쭉쭉 나서 잘하더라고요
익명5
저도 처음에는 "우리 조만 이런가?" 했는데,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의 조가 한 번쯤은 역할 분담이나 소통 문제를 겪더라고요ㅋㅋ
특히 간호학과는 실습 일정, 과제, 시험 준비가 다 다르다 보니 시간을 맞추는 것부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
익명4
처음 만나서 역할 분담할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아요
익명3
조별과제는 신기하게도 빌런이 밸런스있게 섞여있는 느낌? 다른 조도 별반 다르지 않을 거예요..ㅎ
익명2
저는 잘 하는 조도 결국 사람 사는 건 똑같다고 생각해요🥹
조별과제는 역할 분담, 일정 맞추기, 의견 조율까지 해야 하니까 아무리 좋은 조여도 한 번쯤은 삐걱거리는 것 같더라고요ㅠ 오히려 잘 하는 조는 갈등이 없는 게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이야기하면서 빨리 해결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익명1
첫날 역할이랑 마감 일정 명확하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애매하게 시작하면 나중에 꼭 문제 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