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재미가 있어요

각자 다른 병동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ㅋㅋ
배운 것도 공유하고 웃긴 일도 이야기하고요
은근 힘이 됩니다

0
0
댓글6
  • 익명6
    서로 이야기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더라고요 ㅎㅎ
  • 익명5
    실습 끝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은근 힘이 되는 것 같아요ㅋㅋ 병동마다 분위기도 다르고 경험한 게 달라서 얘기 듣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힘든 것도 같이 얘기하면 조금 풀리는 느낌이에요.
  • 익명4
    맞아요ㅋㅋ 실습 이야기만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것 같아요.
    같은 간호학과 학생들이어도 병동이 다 다르다 보니 경험하는 것들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어떤 친구는 중환자실에서 봤던 특이한 케이스를 이야기하고, 어떤 친구는 정신과 실습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요. 듣다 보면 "우리 병동이랑은 완전 다르네?" 하면서 새로운 걸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3
    진짜 많고 신기한 썰 풀다보면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다능것도 알게된답니다
  • 익명2
    실습 끝난 뒤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정말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 익명1
    ㅋㅋㅋ맞아요 저도 그랬어요 오늘은 어땠고 다들 어땠는지 떠들다보면 막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