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낯설기만 했는데 이제는 익숙한 얼굴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 가네요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요 묘한 기분으로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도 잘 마무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