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첫날 꿀팁

실습을 많이 나가다보니 점점 요령아닌 꿀팁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실습 첫날에는 무조건 병동 내 위치들을 다 파악하려 합니다. 화장실은 어디 있는지, 병실이 어떤 위치로 배치되었는지, 린넨실/샤워실 등이 어디에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잘 파악해야지 도움을 많이 드릴 수 있더라고요

물론 간호사실 내 부품들도 조금씩 파악하면서 익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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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익명7
    저도 가서 최대한 많이 배우고 빨리빨리 파악하려고 노력했던 거 같아요! 화장실도 무조건 파악하기!
  • 익명6
    저도요 평소에는 길치인데 실습 나가면 심부름을 갖다 올 일이 많아서 꼭 병원지리를 외우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 익명5
    저는 가서 최대한 많이 배우려구요 쉽진 않갰지만 ㅎㄹ
  • 익명4
    저도 공감합니다! 실습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술기보다도 병동 구조를 빨리 파악하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우왕좌왕했는데, 화장실이나 린넨실, 처치실 위치만 알아도 환자분이나 간호사 선생님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많았어요
  • 익명3
    실습 첫날에는 병동 구조 파악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헤맬 때가 많은데, 위치를 알아두면 필요한 상황에서 조금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더라고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 익명2
    특히 환자분들이 화장실이나 검사실 위치를 물어보시는 경우도 많고, 린넨실이나 물품 보관 장소를 알아두면 선생님들 도와드릴 때도 훨씬 수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실 번호 체계나 출입구 위치 같은 것도 미리 익혀두면 이동할 때 덜 헤매게 되더라고요ㅋㅋ 첫날에 병동 한 바퀴 둘러보는 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1
    맞아요!! 미리 파악해두면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선생님께서 부탁하시거든요. 물품 어떤 거 가져다 달라고.. 그럴 때마다 위치를 모르면 너무 당황스럽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