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ㅠ 뭔가 가기 전에는 공부가 되는데 실습 끝나고는 진짜 아무것도 못하는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실습 가기 전에 조금이라도 뭐 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ㅠ
익명5
체력이 딸리니까 잠은 너무 오고 ㅜㅜ
익명4
저도 실습 끝나고 "오늘은 꼭 공부해야지!" 하고 책상에 앉는데, 10분 만에 졸거나 멍 때리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은 무조건 다 하려고 하기보다 강의 하나만 듣기, 중요한 부분만 정리하기처럼 목표를 작게 잡고 있습니다
익명3
그거 진짜 정상입니다ㅠㅠ 실습 다녀온 뒤에 공부가 안 되는 게 이상한 게 아니에요...
실습은 앉아서 공부하는 피로랑은 다른 종류의 피로가 있는 것 같아요. 하루 종일 긴장하고, 서 있고, 관찰하고, 기록하고, 사람들 눈치도 보면서 지내다 보니 집에 오면 뇌가 이미 지쳐 있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실습 끝나고 "오늘은 강의 3개 들어야지!" 했다가 한 개도 제대로 집중 못 하고 끝나는 날도 많았습니다ㅋㅋ
익명2
그러니까요 이론할 때는 실습이 나은 거 같고 실습할 때는 이론이 나은거 같고 아 그냥 이쯤되니까 걍 공부 안 하고 쉬고 싶은거 같네요 ㅎㅎ
익명1
그러니까요...ㅠㅠ 실습 나갔다가 와서 좀 쉬고 싶기도한데 강의를 못들어서 쉴수가 없어요....시험 공부도 해야하고...너무 지치는 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