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에 대한 고민을 1학년 때부터 했었는데 선택을 미루고 미루다 보니 벌써 4학년이에요.. 취업시즌 되니까 걱정도 많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ㅜ
댓글10
익명10
지금 기말고사랑 취업, 국시 등등 여러 걱정이 몰려서 더 그런생각이 드실 거예요.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확신이 생기실겁니다! 파이팅에요
익명9
잘하실거에요!! 4학년까지 꾹 참고다니신거면 임상에서도 잘하실거라 믿습니다
익명8
버티는게 진짜 힘든데 충분히 잘 하고 계세요!!
익명7
지금까지 잘 하셨으니 앞으로도 잘 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익명6
간호 면허증으로 생각보다 갈 수 있는 길이 많아서 최대한 글쓴이님이 원하는 적성쪽으로 가길 바랍니다! 잘 찾아서 가는 분들도 주변에 있더라고요
익명5
아직 늦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취업 시즌이 되어서야 진지하게 고민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지금은 "내가 정말 간호사가 맞을까?"라는 고민보다도, 일단 어떤 분야와 환경이 나한테 맞을지 하나씩 알아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학병원, 종합병원, 공공병원, 보건직 등 생각보다 선택지는 다양하니까요!
익명4
지금 당장 "평생 뭘 할지" 결정하려고 하기보다, 우선은 지원할 병원과 부서를 하나씩 좁혀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첫 직장이 평생 직장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불안해서 아무것도 준비 안 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4년 동안 공부했고 실습도 했고 여러 경험을 쌓아오셨잖아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취업 준비의 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3
저도 지금 간호사 하려고 취준은 하고 있긴 하지만 항상 간호사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면서 하는 거 같아요 ㅠ 아마 취준기간이라 걱정돼서 더 그러는 것도 있는거 같아요
익명2
저도 점점 지치니까 취업은 할 수 있을까? 한다고해도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계속 드는 것 같아요...그래도 4학년까지 왔으면 얼마 안남았으니까 남은 기간 좀 더 버텨보새요!
익명1
저도요,,,, 취직을 하고 싶긴 하지만 막상 하더라도 잘 버틸 수 있을지 스스로 의문감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4학년 때 까지 버티신거 보면 너무 대단하신거에요. 선택을 미루셨다고 하셨지만 공부는 미루지 않았다는 거니까요! 끝까지 지금까지 이겨낸 본인을 보며 나아가세요! 항상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