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때보다 하는 것 없는 것 같은데 심리적인 압박 때문인지 더욱 힘들다 느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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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익명6
정말 고3보다 더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ㅎㅎ
익명5
ㅋㅋㅋ맞아요 ㅜㅜㅜ 진짜 아니 고3보다 더 바쁜거같기도... ㅠ 진짜 뼈저리게 취업에 대해 실감하다보니까 넘 힘들었어요 ㅠㅠ
익명4
진짜 공감합니다ㅠㅠ 4학년은 분명 3학년 때보다 수업은 적어졌는데 이상하게 마음은 더 바쁜 것 같아요😂
실습, 시험, 자소서, 토익, 공고 확인, 면접 준비, 국시까지 계속 머릿속에 있어서 뭘 안 하고 있어도 불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익명3
3학년 때는 실습도 많고 과제도 많아서 몸이 힘들었다면, 4학년은 취업이 눈앞으로 다가오니까 정신적으로 더 힘든 느낌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공고 하나 올라올 때마다 신경 쓰이고, 토익 점수도 신경 쓰이고, 자소서도 써야 하고, 면접 준비도 해야 하고... 아직 결과가 나온 것도 아닌데 계속 압박감을 받게 되더라고요ㅠㅠ
익명2
맞아요 3학년 때 보다 하는건 줄었는데 훨씬 힘든거 같아요 취준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았더니 엄청 힘들게 느껴지네요 ㅠㅠ
익명1
학년 올라갈수록 해야 할 것도 많고 부담감이 커지는 것 같아요... 취업 준비까지 생각해야 하니까 심리적으로 더 힘들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