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듣고 도서관 잠깐 있다가 집에 왔는데 뭘 했는지 모르겠어요. 오후에 비온대서 비 맞을까봐 일찍 나왔는데 결국 버스 안에서 핸드폰만 했음ㅋㅋ 내일은 좀 더 잘 살아야지.
익명6저도 그런 날 진짜 많아요ㅋㅋ 분명 하루 종일 바빴던 것 같은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면 "오늘 뭐 했지?" 싶더라고요ㅠㅠ특히 시험기간이나 실습 기간에는 머리가 계속 피곤해서 도서관에 있어도 집중이 잘 안 되고, 버스 타면 자연스럽게 핸드폰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익명3이런 날 은근 있는 것 같아요ㅋㅋ 하루 종일 뭔가 하긴 했는데 막상 돌아보면 "그래서 내가 뭘 했지?" 싶은 날이요ㅠㅠ 수업도 듣고 도서관도 갔는데, 기대했던 만큼 공부가 안 되면 괜히 하루를 허비한 것 같은 기분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