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마지막이 되니 아쉽더라고요 배운 것도 많았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힘들었던 기억도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괜히 집 가는 길이 길게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