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너무 공감됩니다ㅋㅋ 실습 끝나고 먹는 국밥은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몸은 힘든데 뜨끈한 거 들어가면 갑자기 살아나는 느낌…
그리고 꼭 누군가랑 같이 있어야 힐링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실습처럼 하루 종일 긴장하고 사람 많이 만난 날은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필요할 때도 많더라고요
익명1
저도 실습 끝나도 유튜브 보면서 혼밥하는 걸로 엄청 힐링했어요 안 그래도 병원에서 사람들을 엄청 보는데 퇴근하고 나서는 저한테만 쓸 수 있는 시간을 좀 주려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