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복지관 봉사 나갔다가 어르신이 갑자기 몸이 안 좋다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간호학과 다닌다고 뭔가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직원분 불러드렸어요. 배운게 현장에서 바로 써지지 않는다는게 새삼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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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봉사 나갔다가 어르신이 갑자기 몸이 안 좋다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간호학과 다닌다고 뭔가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그 상황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직원분 불러드렸어요. 배운게 현장에서 바로 써지지 않는다는게 새삼 느껴졌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