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예전에는 막연하게 "어디든 취업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실습을 하나둘 나가다 보니 관심 가는 부서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반대로 원래 가고 싶었던 부서가 막상 실습해보니 생각과 달랐던 경우도 있었고요🥹
저는 아직도 병동, 특수부서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실습 경험이 쌓일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ㅋㅋ
다들 원티드 부서는 언제쯤 정하셨나요?
실습 전부터 확고하셨는지, 아니면 실습하면서 바뀌셨는지 궁금합니다!
0
0
댓글4
예전에는 막연하게 "어디든 취업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실습을 하나둘 나가다 보니 관심 가는 부서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반대로 원래 가고 싶었던 부서가 막상 실습해보니 생각과 달랐던 경우도 있었고요🥹
저는 아직도 병동, 특수부서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실습 경험이 쌓일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ㅋㅋ
다들 원티드 부서는 언제쯤 정하셨나요?
실습 전부터 확고하셨는지, 아니면 실습하면서 바뀌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