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실습지 원티드 부서는 언제 정하셨나요?

예전에는 막연하게 "어디든 취업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실습을 하나둘 나가다 보니 관심 가는 부서가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반대로 원래 가고 싶었던 부서가 막상 실습해보니 생각과 달랐던 경우도 있었고요🥹

저는 아직도 병동, 특수부서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실습 경험이 쌓일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ㅋㅋ

다들 원티드 부서는 언제쯤 정하셨나요?

실습 전부터 확고하셨는지, 아니면 실습하면서 바뀌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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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4
    저는 대학교 들어올때 부터 호스피스 병동에 가고 싶었어요!! 여전히 그꿈을 유지 중이고요!! 실습은 아직 안해봐서 해보면 바뀔수도있을것 같아요
  • 익명3
    저는 취업 준비하면서 정했어요! ㅎㅎ 그 전에도 생각은 했는데 확실하게 정한건 취준때였습니다
  • 익명2
    저는 아직 확실한 원티드 부서는 없는 것 같아요. 실습하면서 관심 생기는 부서도 있고 생각이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더 경험해보고 정하고 싶어요!
  • 익명1
    어떤 친구들은 실습 전부터 ICU나 ER 확고한 경우도 있었는데, 실제 실습 돌고 나서 완전히 바뀌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고민 중인 게 이상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여러 부서를 비교해보고 고민해본다는 건 본인 성향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