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일지 꿀팁!

혹시 실습일지를 쓸 때 막히거나 뭘 써야 할 지 모르셨던 분들 계시나요? 오늘은 실습일지 적는 꿀팁을 가져왔어요~~

 

실습일지 처음 쓸 때는 뭘 적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저는 병동 들어가자마자 메모하는 습관 들이니까 훨씬 편해졌어요! 집 가서 한꺼번에 쓰려하거나 마지막날 밀려서 쓰게 되면 기억이 생각보다 잘 안 나서 실습 중간중간 특이사항이나 처음 본 약물, 검사, 처치 같은 걸 간단하게라도 적어두는 게 도움 많이 되더라고요🙂 간단하게라도 실습일지에 쓰려고 했던 메인이 될 내용 정도는 짧게 한두줄이라도 적어놓으면 좋아요!! 그리고 꼭 거창한 내용을 쓰려고 하기보다 환자 한 명 정해서 관찰했던 점이나 보호자와의 대화, 실습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부분 위주로 정리하면 내용 채우기도 훨씬 수월했습니다. 또 이론이랑 실제 임상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적었어요 

 

특히 느낀 점은 너무 대단한 걸 쓰려고 하면 오히려 안 써져서 저는 실습하면서 긴장했던 순간이나 아쉬웠던 점처럼 사소한 것도 많이 적었어요. 

 

실습일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분들 계시면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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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5
    실습일지 땜에 엄청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요 정리 감사해요
  • 익명4
    와~! 실습 일지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좋은 꿀팁 공유 감사합니다!
  • 익명3
    실습일지는 막상 쓰려고 하면 기억이 안 날 때가 많더라고요. 중간중간 메모해두는 습관이 진짜 도움 되는 것 같아요. 다음 실습 때 참고해봐야겠습니다!
  • 익명2
    말씀하신 것처럼 병동에서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실습 끝나고 몰아서 쓰려고 하면 약물 이름도 헷갈리고, 환자 상태도 섞여서 결국 기억나는 것만 쓰게 되더라고요
  • 익명1
    말씀하신 것처럼 꼭 거창한 내용을 쓰려고 하기보다 환자를 관찰하면서 느낀 점이나 이론과 실제 임상의 차이점을 정리하는 게 오히려 실습일지 작성에도 도움이 되고 복습도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