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더블강의 적응 되셨나요...?

3학년 올라오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역시 더블강의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전공 과목을 여러 개 듣다 보니 수업 끝나고 나면 머리가 과부하 걸린 느낌이에요ㅋㅋ 분명 수업은 들었는데 집에 오면 내용이 뒤섞여서 "이게 성인간호였나? 여성간호였나?" 싶을 때도 있고요😭

게다가 실습, 과제, 시험까지 겹치면 복습할 시간도 부족해서 더 정신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더블강의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만 힘든 건 아닌 것 같아서 다른 분들 공부법이나 꿀팁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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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익명6
    수업시간이 두배로 늘어나다 보니까 한 주만 지나도 진도가 훌쩍 나가있더라구요 ㅠㅠ 일주일에 듣는 수업이 많은 과제도  이 과제가 저 과목거였는지 이 과목거였는지도 엄청 헤매네요 ㅠㅠ
  • 익명5
    지금도 충분히 힘든데.. ㅎㅎ 나이 먹기 싫네용 ㅎㅎ
  • 익명4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바쁠수록 피곤하고, 지치니까요!
  • 익명3
    3학년 되니까 전공 양이 확 늘어난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러 과목을 같이 하다 보니 헷갈릴 때도 많고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버거운것 같아요ㅠ
  • 익명2
    더블강의는 해도해도 적응 안되었었는데 또 돌이켜보니까 그냥저냥 잘 다닌거같네요...ㅠ
  • 익명1
    저도 처음 3학년 올라가서 더블강의 했을 때 너무 힘들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