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더블강의 적응 되셨나요...?

3학년 올라오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역시 더블강의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전공 과목을 여러 개 듣다 보니 수업 끝나고 나면 머리가 과부하 걸린 느낌이에요ㅋㅋ 분명 수업은 들었는데 집에 오면 내용이 뒤섞여서 "이게 성인간호였나? 여성간호였나?" 싶을 때도 있고요😭

게다가 실습, 과제, 시험까지 겹치면 복습할 시간도 부족해서 더 정신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더블강의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만 힘든 건 아닌 것 같아서 다른 분들 공부법이나 꿀팁도 궁금합니다

댓글9
  • 익명7
    잘 할 수 있어요 간호사라는 전문직 되려면 이정도는 내가 해내주지 뭐 마인드로 해봐요! 하다보면 4학년이 될겁니다! 할 수 있어요 저도 해냈어요!
    익명7
    응원해요! 사망년 잘 버티고 4학년되길!
  • guswjddkdi
    아 진짜 더블강의 너무 힘들어요 ,, 체력도 그렇고 수업량도 적응하려해도 적응이 안되는거같아요 다들 힘들텐데 화이팅해요 🥹
  • 익명6
    수업시간이 두배로 늘어나다 보니까 한 주만 지나도 진도가 훌쩍 나가있더라구요 ㅠㅠ 일주일에 듣는 수업이 많은 과제도  이 과제가 저 과목거였는지 이 과목거였는지도 엄청 헤매네요 ㅠㅠ
  • 익명5
    지금도 충분히 힘든데.. ㅎㅎ 나이 먹기 싫네용 ㅎㅎ
  • 익명4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바쁠수록 피곤하고, 지치니까요!
  • 익명3
    3학년 되니까 전공 양이 확 늘어난 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러 과목을 같이 하다 보니 헷갈릴 때도 많고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버거운것 같아요ㅠ
  • 익명2
    더블강의는 해도해도 적응 안되었었는데 또 돌이켜보니까 그냥저냥 잘 다닌거같네요...ㅠ
  • 익명1
    저도 처음 3학년 올라가서 더블강의 했을 때 너무 힘들었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