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3학년 올라오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역시 더블강의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전공 과목을 여러 개 듣다 보니 수업 끝나고 나면 머리가 과부하 걸린 느낌이에요ㅋㅋ 분명 수업은 들었는데 집에 오면 내용이 뒤섞여서 "이게 성인간호였나? 여성간호였나?" 싶을 때도 있고요😭
게다가 실습, 과제, 시험까지 겹치면 복습할 시간도 부족해서 더 정신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더블강의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저만 힘든 건 아닌 것 같아서 다른 분들 공부법이나 꿀팁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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