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습관!

간호학과 생활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습관은 실습 후 10분 복습입니다. 실습이 끝난 뒤 그날 수행했던 간호술기, 관찰한 처치,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두면 기억이 오래갑니다. 특히 활력징후 측정, 투약 원칙, 감염관리와 같은 기본 내용을 반복해서 정리하면 임상실습과 시험 준비에 모두 도움이 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복습하는 습관이 간호 지식을 탄탄하게 만드는 비결인 것 같습니다.

0
0
댓글7
  • 익명7
    실습 후 복습은 정말 좋은것같아요!! 실습끝나면 저라면 쉬는 생각만 할것같은데 복습이라니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 익명6
    오~! 실습 후 10분 복습 좋은데요? ㅎㅎ 좋은 꿀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익명5
    실습하면서 잠깐 여유 있을 때 복습하면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 익명4
    실습에서 직접 본 내용은 교과서로 공부할 때보다 이해도 잘 되고, 나중에 시험기간에 다시 볼 때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꾸준히 복습하는 습관이 결국 실력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 익명3
    꾸준히 복습하는게 아주 중요하지만 힘들죠 ㅜㅜ 힘내세요
  • 익명2
    오 저도 그날 배웠던 것들 정리하고 나니 암기하기 쉽고 다음 실습에도 적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10분 투자는 어렵지 않고 부담되지 않아서 좋은거같아요!
  • 익명1
    따로 시간을 내서 복습해야하는 건 과제도 있고 케이스도 있고 해서 부담스러운데 딱 10분 간단하게 복습하는건 부담도 덜 되고 좋은 습관인 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