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간호학과에 다니다 보면 취업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을 보면 토익 점수를 올리는 친구도 있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 원하는 병원 정보를 찾아보며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속상해 하는 것보단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걸 최대한 해보는 노력을 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당장은 부족해도 조금씩 채워나가면 저도 언젠가는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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