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뒤처지는 것 같을 때

간호학과에 다니다 보면 취업이 가까워질수록 불안해지는 순간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을 보면 토익 점수를 올리는 친구도 있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 원하는 병원 정보를 찾아보며 취업 준비를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게 되고, 나만 뒤처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속상해 하는 것보단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걸 최대한 해보는 노력을 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당장은 부족해도 조금씩 채워나가면 저도 언젠가는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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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 익명8
    저도 병원 공고는 올라오는데 실습 준비도 해야하고 토익도 마무리해야하고 자소서는 준비가 덜 되어 있고 그러니까 너무 마음이 힘드네요..  그래도 같이 힘내봐요!!
  • 익명7
    그러게요ㅠㅠ 아직 한학기 남았으니 같이 힘내봐요
  • 익명6
    절대 뒤쳐지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천천히 가는거라고 생각하면 편할것같아요! 어차피 취준이라는 목표는 같으니까 차근차근 하다보면 좋은결과있을거에요!!
  • 익명4
    저도 그런 상황이에요ㅠ ㅠ 하반기도 남았으니까 우리 힘내봐요!!
  • 익명3
    제가 지금 딱 이런 것 같아요.. 토익이랑 성적 모두 준비되있지않은 것 같아서 슬프네요
  • 익명2
    취업 준비 생각하면 주변이랑 비교하게 되는 순간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하나씩 준비하는 친구들 보면 괜히 마음이 급해질 때가 있더라고요🥲
  • 익명1
    저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이런 감정을 느낀 것 같아요... 공부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나만 뒤처지는 느낌들고 자존감 떨어지고... 그치만 
    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