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 칭찬 받아서 뿌듯한 순간이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 교수님들의 눈에 들어서 교수님들께서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땡땡이 모둠 발표해볼까요? 하고 땡땡이 말해봐 라고 하시면 기분이 좋고 거기에 더해서 자료조사랑 발표준비 잘했네 라고 말씀해 주시면 그 하루는 기분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칭찬 받아서 기분좋은 순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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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익명4
    특히 발표나 자료조사 같은 부분 칭찬받으면,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게 한순간에 보상받는 느낌이라 하루 종일 기분 좋지 않나요ㅋㅋ “열심히 한 걸 알아봐주셨구나” 싶은 마음도 들고요
    간호학과는 과제나 발표 준비할 때 시간도 많이 쓰고 신경도 많이 쓰는데, 교수님 한마디가 생각보다 엄청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익명3
    좋게 보셔서 이름 기억하시고 기분 좋읗 것 같아요!! 저는 입술이 건조햐서 이거만 기억하시고 맨날 기분 나쁘게 말하세요 하하
  • 예예지
    교수님이 제 이름 기억해주시고 질문하시거나 발표 잘했다고 한마디 해주시면 괜히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준비한 자료나 발표에 대해 칭찬받으면 그동안 고생한 게 보상받는 느낌이라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ㅋㅋ 작은 칭찬 한마디의 힘이 생각보다 큰 것 같아요
  • 익명2
    저는 케이스를 잘써서 칭찬받은적이 있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 익명1
    교수님한테 칭찬 받았을 때가 기분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막 자주 생각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