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난 뒤 친구랑 통화하면 마음이 편해져요

같은 학과 친구라 그런지
말 안 해도 이해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습 이야기, 취업 이야기 하다 보면 한 시간이 금방 가네요
요즘 가장 큰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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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힐링되는 시간 아닐까요? ㅎㅎ 같은 학과 친구니까 공감대가 많아서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ㅋㅋ
  • 익명2
    같은 간호학과 친구들은 진짜 설명 길게 안 해도 통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실습에서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왜 지쳤는지 굳이 자세히 말 안 해도 바로 이해해주는 느낌이라 더 편하고요
  • 익명1
    비슷한 고민 하는 친구 한 명만 있어도 훨씬 덜 외로운 것 같아요. 서로 응원해주는 관계가 오래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