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복학하는데

다시 취업이랑 같이 학업, 실습 병행하려고 하니까 벌써부터 숨 막혀요. 무섭다고 생각하니까 취업이 계속 무서워요. 취업하고 싶다는 간절함보다 회피를 더 하게 되니까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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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지금 느끼는 답답함이 정말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아요. 학업, 실습만으로도 이미 체력과 멘탈이 많이 소모된 상태인데, 거기에 취업 준비까지 동시에 얹히니까 숨 막히는 느낌 드는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