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친구가 시험 끝나고 여유롭게 놀거라고 얘기하는 보면 괜히 서럽기도 하고 내가 왜 간호학과 왔나 싶은 생각이 살짝 들기도 해요. 물론 나중을 생각하면 잘 선택한거 아는데 지금 이 순간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