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바이탈 측정시 같이 보면 좋은 것

실습하면서 느꼈던 건 활력징후(V/S)는 단순히 수치만 확인하는 게 아니라 환자 상태를 같이 보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혈압, 맥박, 체온 같은 숫자만 보게 됐는데 실제로는 환자 표정이나 호흡 상태, 말하는 양상까지 함께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산소포화도가 정상 범위여도 환자가 숨차 하거나 호흡이 불편해 보이는 경우가 있었고, 혈압 수치가 크게 이상하지 않아도 어지러움이나 식은땀을 호소하는 환자도 있었습니다. 또 맥박이 빠른 경우에는 통증이나 불안, 탈수 여부 등을 같이 사정하기도 했어요. 실습 전에는 단순히 수치 위주로 생각했는데, 실제 임상에서는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보는 게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활력징후는 기본이지만 그만큼 중요한 사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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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4
    오 다른 시선에서 보는 느낌이라 새롭기도 하구 유익한 정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익명3
    맞아요! 활력징후는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환자의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걸 실습하면서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익명2
    간호사는 정말 환자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봐야 하는 것 같아요 ㅎㅎ
  • 익명1
    오 이게 저희 교수님이 말씀하신 예술로서의 간호인것 같아요 ㅎㅎ 단순히 수치 뿐만아니라 환자의 상태까지 총체적으로 개개인 다르게 보는 간호인거 같아요!!! 완전 좋은 간호를 하고 계신거 같아요!! 좋은 정보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