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가장 의외였던 점 있으신가요?

간호학과 들어오기 전에는 그냥 공부량 많고 실습 힘든 학과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예상 못 했던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ㅋㅋ

저는 특히 체력이 이렇게 중요할 줄은 몰랐습니다ㅠ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실습 시작하고 나서는 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할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팀플이나 발표도 많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다들 간호학과 입학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가장 의외였던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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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익명6
    저도 체력이 가장 의외였어요 ㅠㅠ 공부만 잘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실습하고 과제까지 병행하다 보니 체력이 부족하면 모든 게 힘들어지더라고요ㅠ
  • 익명5
    체력 진짜 얘기는 들었어도 직접 겪으니까 이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ㅎㅎ
  • 익명4
    저는 간호학과에서 이렇게 팀플이 많을 줄 몰랐어요! 그리고 할 일이 넘 많아요..ㅠㅠ 실습만 생각했는데 실습 일지, 케이스 발표, 의학용어 테스트, 핵심술기 등 너무 바쁘더라구요..
  • 익명3
    저는 생각보다 친구들이 다정해서 놀랐어요ㅠㅠㅋㅋ 간호학과 가면 다 견제하고 열심히 해서 좋은 친구 못사귈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친구들 다좋고 너무 착해요
  • 익명2
    전 실습시간이요 엄청 대단한걸 배우고 실습을 저만큼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도대체 내가 저걸 왜 1000시간씩이나 해야할까 생각하는거 같아요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배운게 많은 곳도 있었지만 병풍 취급하는데도 많아서 ㅎㅎ 굳이….? 라는 생각이
  • 익명1
    말씀하신 것처럼 체력 중요성은 진짜 실습 시작하고 나서 제대로 체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밤새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하루 종일 서 있고 긴장하면서 실습까지 하고 오면 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이어갈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