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호사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한마디 해주셨는데 하루 종일 기분 좋았습니다ㅋㅋ 사소한 말인데도 큰 힘이 되네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익명4저는 환자분들이 예쁘다 해주시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맨날 가면 아기선생님 밥 먹었어? 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구요 저 밥 못 먹는다고 맨날 주머니에 간식 넣어주시고 바이탈 잴 때 수박 잘라서 입에 넣어주시고 너무 따뜻한 경험이었어요
익명3실습하면서 듣는 “잘했어요” 한마디는 진짜 생각보다 훨씬 크게 남는 것 같아요ㅠㅠ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다가 그런 말 들으면 순간 마음이 확 풀리더라고요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께 칭찬 들으면 “내가 완전 민폐만은 아니었구나…” 싶은 안도감도 같이 드는 느낌이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