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에 칭찬 한마디 들으면 힘나요

오늘 간호사 선생님께서
잘했다고 한마디 해주셨는데 하루 종일 기분 좋았습니다ㅋㅋ
사소한 말인데도 큰 힘이 되네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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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익명6
    맞아요 ㅎㅎ 실습 중에는 작은 칭찬 한마디도 정말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괜히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 익명5
    정말 사소한 말인데 듣기 힘든 말 같아요.. ㅋㅋ 그만큼 진짜 잘하셔서 들으셨을 거예요 기분 넘 좋으시겠어요!!
  • 익명4
    저는 환자분들이 예쁘다 해주시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맨날 가면 아기선생님 밥 먹었어? 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구요 저 밥 못 먹는다고 맨날 주머니에 간식 넣어주시고 바이탈 잴 때 수박 잘라서 입에 넣어주시고 너무 따뜻한 경험이었어요
  • 익명3
    실습하면서 듣는 “잘했어요” 한마디는 진짜 생각보다 훨씬 크게 남는 것 같아요ㅠㅠ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다가 그런 말 들으면 순간 마음이 확 풀리더라고요
    특히 간호사 선생님들께 칭찬 들으면 “내가 완전 민폐만은 아니었구나…” 싶은 안도감도 같이 드는 느낌이고요ㅋㅋ
  • 익명2
    사소한 칭찬 같아도 학생 입장에서는 엄청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날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역시 인정받는 게 동기부여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 익명1
    실습생 입장에서는 그런 한마디가 정말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힘들었던 하루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