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원은 아니지만 서로 있었던 일 이야기하다 보니 한참 웃었습니다ㅋㅋ 실습 힘든 건 다 비슷한가 봐요 괜히 위로받은 하루였습니다
익명3특히 같은 상황 겪어본 사람들끼리는 설명 안 해도 바로 이해해주니까 괜히 위로받는 느낌도 들고요 실습 끝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은근 스트레스 해소에 제일 도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