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체력적으로 힘든건 어떻게 버티겠는데 심리적으로 지치는게 더 힘들어요. 실습 스트레스에 과제에 자소서까지 다 겹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오히려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 번아웃인지 그냥 지친건지 구분도 안 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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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체력적으로 힘든건 어떻게 버티겠는데 심리적으로 지치는게 더 힘들어요. 실습 스트레스에 과제에 자소서까지 다 겹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것저것 다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오히려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드는것 같기도 하고. 번아웃인지 그냥 지친건지 구분도 안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