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전부 교양수업들으면서 놀다보니깐 벌써 4학년이네요.. 근데 아직 한게 학교에서 시킨 bls밖에 없어요ㅠㅠ 그래도 힘내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할려구요 ㅎㅎ
익명1간호학과는 워낙 일정이 정신없어서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 자체가 드문 느낌이었습니다. 다들 부족한 상태에서 하나씩 채워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까지 버텨온 것도 충분히 대단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해요. 4학년까지 오는 동안 분명 본인도 모르게 쌓인 경험들 많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