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 선배한테 찍힌것 같아요ㅠㅠㅠ

저는 과 동아리에 가입을 하고 봉사활동을 가야하는 날에 30분 거리를 50분 일찍 나왔는데 학교 순환버스가 너무 늦게 오고 봉사 장소가 너무 넓고 선배님도 제데로 안내를 안해주셔서 지각을 했습니다 ㅠㅠ 그 상황은 확실히 제가 잘못한거라 할말이 없고 죄송하다고 5번 정도 말씀드렸습니다ㅠㅠ!! 그리고 제가 혈당과 혈압 측정 중에 혈당 측정을 잘하고 선배님께 뿌듯한 마음으로 찾아갔는데 선배님은 혈당은 쉬운 거잖아 왜 뿌듯한 표정으로 있냐는 둥의 말을 하셨고 그외에도 혈압 측정은 한번 영상보고 한번 연습해본게 다인데 가르쳐줬는데 왜 못하냐면서 뭐라고 하셨습니다ㅠㅠ 이 상황은 확실히 찍힌거겠죠??ㅠㅠ 같은 과 동아리 선배라 정말 무섭고 걱정 됩니다ㅠㅠ 참고로 저는 1학년이라 혈당측정은 많이 해봐서 잘하는데 혈압은 방법은 알지만 소리가 안들려서 잘 측정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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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그냥 학교 선배니까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큰 피해는 없으니까
  • 익명1
    어짜피  같은 학년도 아닌데 넘 신경쓰지 마세요 어딜가나 그런 사람은 있으니 저 사람한테 찍혔다고 기 죽을 필요도 없고요! 저런걸로도 이렇게 신경쓰면 간호사되면 더 할텐데 이 일 못해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죄송하다고 했는데 뭘 더 어떻게 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