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간호학과 들어오기 전에는 막연하게 “힘들겠다” 정도만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공부량도 많고 실습도 쉽지 않아서 생각보다 훨씬 체력적·멘탈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실습하면서 환자분들 만나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로 연결되는 걸 보면 또 뿌듯한 순간도 있고요🙂 힘들다가도 “그래도 잘 왔나?” 싶은 순간들이 한 번씩은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다들 지금 간호학과 만족도는 어떠신가요? 다시 돌아가도 간호학과 선택하실 것 같은지도 궁금합니다!
0
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