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끝나고 집 가면 부모님이

피곤한 티가 많이 나는지
오늘도 힘들었냐고 먼저 물어보시네요ㅠㅠ
별말 안 해도 다 아시는 것 같습니다
괜히 더 힘나는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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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가족이 먼저 알아봐 주면 별말 안 들어도 위로되는 느낌 있죠ㅠㅠ
  • 익명1
    말 안 해도 먼저 알아봐주시면 괜히 더 힘 되는 것 같아요ㅠㅠ 저도 그런 말 한마디에 피로가 좀 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