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들어서 초심을 찾고 싶어서 그래요 다들 어떤 순간에 잘 왔다 싶으셨나요
예예지실습하면서 환자분들이 “학생 선생님 고마워요” 한마디 해주실 때 괜히 마음 오래 남더라고요ㅠㅠ 사실 엄청 대단한 걸 한 것도 아닌데 그런 말 들으면 “아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다시 힘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