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통화하려고 했는데 한 시간 넘게 실습 이야기만 했어요 힘들었던 일도 이야기하고 웃긴 일도 이야기하고요 이야기하다 보니 스트레스 풀리네요 역시 공감해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