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다리도 너무 아프고 하루에도 수백번 이게 맞나 ㅠㅠ 자퇴해야 하는거 아닌가 고민해요 올해 3하년 됐습니당....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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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익명3
자퇴는 너무 아까워요 ㅜㅜ 조금만 더 버텨봐요.. ! 힘내세요
익명2
시간 지나면서 병동 분위기나 흐름 조금씩 익숙해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게 늘어나면 처음보다는 덜 무섭게 느껴지는 순간도 오더라고요. 지금 너무 힘든 건 그만큼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이라는 뜻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ㅠㅠ 너무 혼자 버티려고 하지 마시고, 일단은 하루하루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정말 잘하고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익명1
3학년 실습 시작하면 진짜 몸도 힘들고 멘탈도 많이 흔들리는 것 같아요ㅠㅠ 특히 처음에는 긴장까지 겹쳐서 하루 끝나면 너무 지치더라고요. 그런데 시간 지나면서 조금씩 적응되고 익숙해지는 순간이 오긴 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말고 하루하루 버틴다는 느낌으로 가셔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