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후배들 보면 분명 내가 얼마전까지만해도 1학년이었는데 왜 4학년이지라는 생각에 신기해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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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익명2
헐 저도 그런 4학년이 곧오겠죠?? 지금도 벌써 26년의 반이 다되어 가는게 안믿기는데 4학년이 되면 국시를 치고 취업을 해야한다는 사실도 안믿길것같아요
익명1
그니까요 시간이란건 정말 순삭..
may_steady
진짜 학년 올라갈수록 시간 가는 속도 체감이 이상해지는 것 같아요ㅋㅋ 분명 얼마 전까지는 선배들 보면서 “실습 무섭다…” 이러고 있었는데 어느새 후배들 챙기는 위치 되어 있는 거 신기하더라고요
특히 1학년 후배들 보면 괜히 예전 내 모습 생각나지 않나요ㅠㅠ 처음 전공책 들고 다니던 거나 시험기간 허둥대던 기억 갑자기 떠오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