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때는 너무 조급하게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하기보다 학교생활 적응하고 기본 공부 습관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나중에 실습이나 전공 시작하면 바빠져서 체력 관리랑 생활 패턴 유지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더라고요ㅎㅎ
익명2
윗분 말씀처럼 컴활같은 자격증 따두는것도 좋고 기본과목 열심히 듣고 토익도 조금씩 해두는게 나중에 도움 많이 될것같아요
익명1
미리 해두면 좋다는 이야기 많이 나오는 건 역시 토익이나 컴활 같은 자격증이었어요. 4학년 가면 실습이랑 취준이 한꺼번에 몰려서 생각보다 정신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의학용어나 기본 해부생리 개념 익숙해져두면 나중에 전공 들어갈 때 확실히 덜 힘들다는 말도 많았어요. 완벽하게 공부하려 하기보다 “익숙해지는 정도”만 해도 도움 된다고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체력 관리 습관 만들어두는 것도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간호학과는 결국 체력이 버텨줘야 공부도 가능하다는 걸 다들 많이 느끼더라고요. 또 발표나 팀플 많아지니까, 사람들과 적당히 소통하는 방식이나 자기 공부 루틴 찾는 것도 은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