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4년 쭉 이어서 학업을 이어갈 생각이었어요
둘째가 어려서 예상은 했었지만, 역시 실습과 학업을 병행하며 혼자 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어요~
내년 3월에 복학하면 다시 새로운 반 아이들과
2년을 보내야되는데, 잘 다닐수 있겠죠?
그래도 2년 스스로 해낸 경험이 든든한 자산이 되어
크게 막막하진 않지만 벌써 6월이고..
시간은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다시 새로 입학하던
그 기분이 드네요~
모든 재학,휴학, 졸업생들 화이팅이에요~
우린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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