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

간호학과 오고 나서 생활습관이 많이 바뀐 것 같아요..ㅜ 특히 시험기간이나 과제 몰릴 때는 수면 패턴이 자주 무너지고 밥도 대충 먹게 되더라구요 ㅜㅜ예전에는 밤새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새벽까지 공부하는 날도 많아졌어요.. 

다른 분들은 간호학과 들어오고 나서 생활습관 어떻게 달라지셨나요?

댓글8
  • 익명8
    작성자
    지금도 너무 졸려요 ㅜㅜㅜ 생활습관 너무 안 좋아졌어요.. 잠 못 자고 입맛도 없어지고..
  • 익명7
    간호학과 다니면서 “잠이 진짜 중요하구나”를 몸으로 배우게 되는 느낌도 있었어요. 밤새고 나면 다음날 집중력 차이가 너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완벽한 생활패턴은 아니어도, 최소한 밥은 챙겨 먹고 너무 무리해서 밤 새우는 건 줄여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익명6
    건강에 안 좋은건 다하는 습관으로 바뀐거 같아요 ㅎㅎ 원래 규칙적으로 자고 밥도 시간 딱 돼서 먹는 스타일이었는데 간호학과 오자마자 수면패턴 박살에 밤샘 계속하고 밥 건너뛰거나 몰아서 먹고…. 아 걍 내가 환자인데 누가누굴 간호하나 싶기도 해요 아님 졸업하기 전에 먼저 암 걸릴거 같다…? 이런 생각 들어요
  • 익명5
    일단 살이쪘다 빠졌다를 너무 반복해서 저는 회장염도 심하게 걸렸었답니다 그래도 학년 올라갈수록 “잠이랑 체력도 공부의 일부다”라는 걸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ㅋㅋ 다들 생활습관 하나씩은 많이 바뀌는 것 같아요!
  • 익명4
    저는 당연히 말씀해주신 것처럼 수면패턴도 불규칙해지고, 밥도 폭식하다가 어떨 때는 밥 먹을 힘조차 없어서 거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식습관도 수면패턴도 결과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익명3
    맞아요! 저도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쪽잠을 많이 잤었고 먹는 것도 덜 챙겨먹게 되더라구요..ㅜㅜ
  • 익명2
    저도 간호학과 오고 나서 생활 패턴이 진짜 많이 바뀐 것 같아요 특히 시험기간 되면 자는 시간도 밀리고 밥도 제대로 못 챙기는 날 많아지더라고요. 학년 올라갈수록 더 체감되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 밤낮이 많이 바뀐것 같아요 ㅠㅜㅜ 잠 약간 자고 다시 일어나서 공부하는 건강을 버리는 생활 습관으로 바뀌었어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