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자소서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보다 피드백 받으면서 계속 다듬는 경우가 훨씬 많다고 해서, 지금 과정 자체가 다들 겪는 단계인 것 같아요ㅠㅠ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작성해두었던 자기소개서를 학교 프로그램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드백 받아봤는데, 문장이 너무 길고 제 강점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나름대로 고생해서 쓴 글인데 막상 객관적인 평가를 받으니 속상하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그래도 서류 전형을 통과하려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니까 마음 다잡고 처음부터 다시 고쳐 써보려고 합니다. 자소서 마스터하신 선배님들, 핵심만 깔끔하게 전달하는 문장 작성 팁 좀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