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여러분 이제 실습을 나가시는 분들이나 아직도 케이스가 제일 어려운 분들을 위해 케이스 작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 볼 게요!!
케이스를 작성하다 보면 진단명부터 제일 먼저 보게 되잖아요😊
저도 실습 초반에는 무조건 진단명 중심으로 간호진단을 연결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케이스를 몇 번 쓰다 보니까, 진단명만 보는 것보다 환자의 상태를 같이 보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왜냐하면 그 진단명에서 특징적으로 보이는 임상증상이 안 보이는 환자들이 꽤 있었거든요
이렇게 되면 진단명에 따라 루틴적으로 내리는 간호진단들이 맞지 않는 경우들이 생기게 됩니다!!
또 진단명 중심으로 접근하다 보면 오히려 환자 사정이 단편적으로 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 활력징후 변화
- 환자가 실제로 호소하는 증상
- 검사수치
- 현재 시행 중인 치료
- 약물
이런 걸 먼저 정리하고 ”지금 이 환자에게 가장 큰 문제가 뭘까?“ 를 생각하면서 간호진단을 잡고 있어요!!
케이스를 많이 써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 상태의 흐름을 연결해서 보는 연습이 진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습 화이팅해요~~🍀🍀
0
0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