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에서는 계속 긴장하고 있으니까 집 가는 길엔 조용한 노래만 듣게 됩니다ㅋㅋ 멍하니 창밖 보는 시간이 은근 좋네요 이대로 과제도 안하고 바로 뻗고 싶어요...
댓글4
익명4
멍때리는 순간의 편안한 느낌이 좋은것 같아요 ㅎㅎ 항상 이렇게 고요한 삶을 살고 싶어지더라구요 !!
익명3
실습 끝난 뒤 그 조용한 귀가 시간이 하루 중 제일 편안하게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날은 “과제 해야 되는데…” 생각하면서도 몸은 이미 침대 직행 모드입니다..
익명2
병동에서는 하루 종일 긴장하고 있으니까 집 가는 길만 되면 괜히 조용한 노래 듣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ㅋㅋ 멍하니 창밖 보면서 가는 그 시간이 은근 힐링 느낌이더라고요. 근데 또 집 도착하면 과제랑 복습 생각나서 현실 돌아오는 느낌이라… 그냥 그대로 씻고 바로 뻗고 싶은 마음 완전 공감됩니다ㅠㅠ
익명1
실습 끝난 뒤 버스나 지하철 분위기 진짜 특유의 감성 있는 것 같아요ㅋㅋ 다들 지쳐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