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같은 상황이다 보니까 힘들다고 하면 진짜 100% 공감해줘요. 타과 친구들한테는 설명하기도 애매한 것들을 말 안 해도 아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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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익명3
저도 같은 과 친구들에게 전우애를 느껴서 더 친근하고 금방 가까워졌어요 ㅋㅋㅋ 모두 같은 처지에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익명2
저도 힘든 거 말했을 때 바로 공감해주는 사람들 있는 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더라고요ㅠㅠ
같은 과 친구들이랑은 눈빛만 봐도 “아 오늘 힘들었구나” 느껴질 때 있는 것 같아요!
익명1
진짜 같은 간호학과 친구들끼리는 말 안 해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ㅠㅠ 실습 끝나고 지친 느낌이나 시험기간 압박감 같은 건 직접 겪어본 사람들끼리 더 잘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타과 친구들한테 설명하면 “왜 그렇게 힘들어?” 싶은 부분도 여기서는 다들 바로 알아줘서 괜히 위로되는 느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