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움직인 것 같은데 벌써 점심시간 지나있더라고요 계속 긴장하고 움직여서 그런가 봐요 다리도 엄청 무겁고요 그래도 병동 분위기 조금 익숙해진 건 좋아요 오늘은 집 가서 바로 쉬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