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간호학과 들어오기 전에는 단순히 공부량만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체력이나 멘탈 관리도 정말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암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해해야 하는 내용도 많더라구요! 여러분은 간호학과 다니면서 가장 의외였던 점이나 입학 전 생각과 달랐던 부분이 있으셨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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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2
    저는 간호학과는 공부 잘하는 학과니까 친구들이 다 연애에 관심이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화끈 하고 적극적이여서 놀랐어요 !! 그냥 공부하느라 연애를 안한 건가봐요 ㅎㅎ 그리고 공부가 생각보다 이해력을 필요로 하는점이 좋았어요
  • 예예지
    저도 입학 전에는 그냥 “외울 거 엄청 많은 학과”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까 체력이나 멘탈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ㅠㅠ 특히 실습 시작하고 나서는 공부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사람 대하는 부분이나 긴장감 버티는 것도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 익명1
    저도 입학 전엔 그냥 “외울 거 엄청 많은 학과”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까 체력이 진짜 중요해서 놀랐어요ㅠㅠ 실습 몇 번만 해도 왜 다들 체력 이야기하는지 알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