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중에 이름표 자꾸 뒤집혀 있었어요

환자분이 이름 안 보인다고 하셔서

그제야 뒤집힌 거 알았어요

사소한 건데 괜히 민망하더라고요

이런 작은 부분도 중요하단 생각 들었어요

실습 끝나고 괜히 계속 생각났네요

다음부터는 더 꼼꼼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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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1
    저도 처음엔 이름표 자꾸 반대로 달고 다녔어요ㅠㅠ
  • 1215
    저도 실습하다 보면 지나치기 쉬운 부분에서 다시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 작은 실수라도 환자분 입장에서는 바로 불편할 수 있다는 걸 느끼면 더 꼼꼼하게 확인하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