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집 오면 그냥 멍하니 있게 됩니다ㅋㅋ 엄마가 뭐 말해도 네~만 반복 중이에요 실습 기간엔 체력이 진짜 중요한 듯합니다
1215실습 다녀오면 머리까지 같이 방전되는 느낌이라 집 오면 그냥 멍하게 있게 되더라고요ㅠㅠ 저도 대답만 하고 내용은 제대로 못 들을 때 많아요. 확실히 체력이 버텨줘야 하루가 돌아가는 것 같아요.
익명2실습 기간엔 진짜 몸보다 정신이 먼저 방전되는 느낌이에요ㅋㅋ 집 오면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있게 되더라고요ㅠㅠ 저도 실습 끝나고 집 가면 대화 능력 사라져서 “응… 네…”만 반복했던 적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