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서워 보이셨는데 오늘은 먼저 웃으면서 이야기해주셨어요 괜히 긴장이 좀 풀리더라고요 짧은 대화였는데 기억에 남아요 실습이 힘들다가도 이런 순간 있으면 다시 힘내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