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안녕하세요😊
문득 제가 왜 간호학과에 오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가장 가까운 어머니께서 편찮으시면서 가장 힘든 순간에 가장 가까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진로를 생각하다가 간호사로 정하게 되었어요. 물론 공부도 쉽지 않고 실습도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 때가 많고, 어떨 때는 내가 간호학과 왜 왔지 의문도 종종 듭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버틸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간호학과에 오셨나요? 처음 꿈꾸게 된 계기나, 실습하면서 간호사를 더 하고 싶어졌던 순간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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