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일엔 진짜 간단하게 키워드나 경험만 메모해두고, 본격적으로 쓰는 건 주말이나 쉬는 날 몰아서 하는 편이었어요!
익명3
와… 저는 집에만 오면 힘이 다 빠져서요…
익명1
실습 끝나고 집 오면 진짜 체력이 다 빠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많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바로 자소서까지 쓰는 분들 보면 저도 신기한 느낌입니다… 물론 취준 때문에 실습 끝나고 조금씩 자소서 보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주변 보면 다들 완벽하게 열심히 한다기보다 “오늘은 한 줄이라도 보자” 느낌으로 겨우 이어가는 경우도 많았던 것 같아요. 너무 스스로만 조급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