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이 힘든이유는 다른것 보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취업시장에서의 제 위치를 알게돼서 우울해지는것 같아요 ㅜㅜ 모든 4학년들 화이팅입니다!!!!!
댓글8
익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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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힘든 게 단순히 바빠서만은 아닌 것 같아요ㅠㅠ 취업 준비 시작하면 현실적으로 제 스펙이랑 위치 계속 비교하게 되고, 주변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괜히 우울해지는 순간들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들 준비하는 모습 보이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지금까지 여기까지 버티면서 온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4학년들 끝까지 잘 버텨봅시다!!
익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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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ㅜㅜ 제 위치를 현실적으로 깨닫게 되서 기분이 다운되지만 "어쩌겠어.."라는 마인드로 살고 있는거같아요
익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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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변에서 되게 좋은 병원으로 당연히 갈거라는 뉘앙스로 말하는거ㅠ들으면 현타와요.. 현실은 그 근처도 못가는걸요ㅠㅠ
익명5
저도요 취업 생각하면 저의 낮은 학점과 자소서에 쓸 거리가 없는 것이 생각나면서 아주 우울해져요ㅠㅠㅠ 그래도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RN간호될거에요
4학년되고 건강이 나빠짐을 느끼게 됩니다.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는 엄청나게 과하게 쌓였고,, 취업 준비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인한 부담감도 상당해요ㅠ 같이 4학년으로서 끝까지 힘내서 국시도 ! 붙고 ! 원하는 병원에도 착 붙어서 RN이 됩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