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4학년 힘든 게 단순히 바빠서만은 아닌 것 같아요ㅠㅠ 취업 준비 시작하면 현실적으로 제 스펙이랑 위치 계속 비교하게 되고, 주변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괜히 우울해지는 순간들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들 준비하는 모습 보이면 조급해지기도 하고요… 그래도 지금까지 여기까지 버티면서 온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4학년들 끝까지 잘 버텨봅시다!!
4학년이 힘든이유는 다른것 보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취업시장에서의 제 위치를 알게돼서 우울해지는것 같아요 ㅜㅜ 모든 4학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