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친구들한테 힘들다고 하면 공감을 못 하는게 느껴져요. 설명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혼자 삭히게 되는것 같아서요.
may_steady그래서 오히려 같은 과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아 이걸 알아준다” 싶은 순간이 큰 위로 되더라고요! 타과 친구들이 이해 못 해서 나쁜 게 아니라 경험 자체가 달라서 그런 것 같긴 한데, 그럴수록 괜히 혼자 삼키게 되는 건 진짜 공감돼요ㅠㅠ